Yu Ryeo Han

Yu Ryeo Han
봄에 피어나는 꽃의 향기를 맡으며
여름에 싱그러운 초록잎이 바람에 나부끼는 소리를 들으며
가을에 지는 낙엽 사이로 피부에 닿는 서늘한 바람을 느끼며
겨울에 소복하게 쌓이는 하얀 눈을 보며
일상 속 작은 웃음, 두근거림,
기쁨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春天嗅著綻放花朵的芬芳,
夏天聆聽翠綠葉片在風中搖曳的聲音,
秋天感受落葉間拂過肌膚的涼風,
冬天凝望靜靜堆積的白雪。
我希望能寫出能帶來日常中小小的笑容、心跳和喜悅的文字。